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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소식 | 신차 뉴스

전기차 중고 매물 폭망했다. 차주들 반응은?

by 리뷰클라쓰 님 2024.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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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리뷰클라쓰입니다 :)

 

최근 연이어 발생한 전기차 사고로 인하여 전기차의 중고 매물이 크게 늘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전기차를 지금 사면 호구다 라는 말까지 생겼는데요.
도대체 전기차 시장에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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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지난 8월 1일이죠. 인천 서구 청라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벤츠 EQE 모델에서 발생한 화재로 70대 이상의 차량이 전소하고, 총 140여 대의 차량이 피해를 입고 8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습니다.


구매 취소 요청 폭증


완성차 업계는 전기차 배터리 정보를 공개하며 소비자 신뢰 회복에 나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안전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신뢰 회복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들어 전기차 구매 취소 문의가 폭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 완성차 업체의 한 딜러는 "구매 취소 요청이 계속 들어오고 있으며, 생산 일정을 안내해도 대부분 취소하겠다는 반응뿐"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딜러는 최근 잇따라 발생한 전기차 화재 사고가 소비자들에게 전기차 안전에 대한 불신을 크게 확산시킨 것이 분명하다고 전했습니다.


소유자들도 난리났다


이미 전기차를 구매한 소유자들도 난리입니다.

최근 연이은 전기차 화재 사고로 인해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전기차 매물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 Car)에 따르면, 인천에서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사고가 발생한 이내로 전기차 중고 매물이  18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특히 이 기간 접수된 중고 전기차 중 화재가 발생한 벤츠 전기차 모델의 비중은 무려 10%에 이르렀으며, 이는 사고 이전에 접수된 물량이 없었던 것과 비교해 화재로 인한 불안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역시나 중고 전기차 가격도 하락세도 같이 보이고 있습니다.

전기차의 선두주자, 테슬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테슬라 특히 모델Y의 경우 리튬 배터리를 탑재한 중국산 모델이라는 점이 가격 하락에 영향에 크게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합니다.


사태 해결을 위한 정부의 노력


가만히 있을 정부와 기업이 아니죠. 이러한 상황에서 업계는 전기차 배터리 정보를 공개해 소비자들의 불신을 해소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자사 전기차에 장착된 모든 배터리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으며, 기아 역시 배터리 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부도 배터리 실명제와 같은 안전 대책을 마련 중입니다.


현대차와 기아는 주로 국내 기업의 고품질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으며, 일부 모델에 중국 1위 업체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음을 적극 홍보해서 소비자의 고민을 줄이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배터리 정보가 공개되었음에도,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는 데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과연 전기차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전기차 신화는 이대로 끝나는 걸까요?


앞으로 리뷰클라쓰에서는 전기차와 관련된 많은 뉴스를 다룰 예정입니다.
재밌게 보신 분은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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